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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라이니 피코네로 토스카나 IGT
Tolaini Picconero, Toscana IGT

보르도의 고급 와인에 견줄만한 최상급 수퍼 투스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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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이태리 > 토스카나 / 톨라이니
Grape Variety 메를로 65%, 까베르네 프랑 35%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나 잘 숙성된 치즈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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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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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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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 : AG Vinous 92점

  • 2 2011 : Wine Advocate 93점, James Suckling 93점, Wine Spectator 93점

  • 3 2010 : Gambero Rosso 3 glasses, Wine Advocate 94점

풍부한 맛과 복합적인 향, 남성적인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으며 탄닌의 함량이 많지만 체리, 자두, 야생 딸기 등 잘 익은 과일의 농밀한 풍미와 훌륭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향신료, 바닐라, 감초 향이 은은하게 레이어되며 파워풀한 맛이 입 안을 감싸며 긴 여운으로 남는다. 

키안티 클라시코의 우수한 밭에서 재배한 포도를 다시 한번 선별해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발효한다. 30일 간 포도껍질을 막대기로 저어주는 피자쥬(pigeage) 작업을 하는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고 있으며, 프랑스산 새 오크 바리끄에서 18개월, 병입 후 12개월 더 숙성한다. 필터링을 하지 않아 병 안에 약간의 침전물이 있을 수 있다. 
Product Tip
보르도의 특급 와인에 견줄만한 스타일을 표방하며 작황이 좋은 해에만 소량으로 생산하는 수퍼 투스칸 와인이다.

winery info

톨라이니 Tolaini
톨라이니
  • 1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의 레드 와인 전문 생산자

  • 2매 해 와인전문지, 평가서에서 높은 점수 부여

  • 3100% 유기농 포도 재배

1936년 이태리에서 태어난 피에르 루이지 톨라이니(Pier Luigi Tolaini)는 스무 살의 나이에 생계를 꾸리기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어린 시절부터 와인 양조를 꿈꿔왔지만 우선은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했고 당시 많은 유럽인들처럼 편도행 티켓을 끊어 북미로 향했다. 40년 후 그는 북미에서 가장 큰 운송회사의 오너가 되었고 드디어 고향 토스카나로 돌아와 와인메이커의 꿈을 이룰 기회를 갖게 됐다.

수 년 간 토스카나 지방의 곳곳을 연구한 끝에 1998년 키안티 클라시코 마을의 남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와이너리의 로고에는 고대 에트루리아 문자의 T 이니셜을 사용했는데, 실제로 토스카나 지방에는 3천 년 전 에트루리아 문명의 흔적들이 지금도 남아 있다.

해발고도 300~450m에 위치한 포도밭은 일교차가 커 우아하고 섬세한 캐릭터의 와인을 만들어낸다. 5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은 2000년에 포도품종, 떼루아에 따라 구획을 모두 다시 정하고 포도를 새로 심어 재정비했다. 2013년부터는 100% 유기농 포도만을 재배, 생산하고 있다. 사람의 눈보다 훨씬 정확한 기계를 사용해 색깔, 형태, 크기에 따라 포도 알을 고르는 등 유기농법을 뒷받침할 만한 최신 설비를 도입해 와인을 만들고 있다.

토스카나 지방에서는 비교적 역사가 길지 않은 와이너리지만 다섯 가지 와인은 매해 와인전문지, 평가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샛별처럼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