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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라이니 키안티 클라시코 NEW
Tolaini Chianti Classico DOCG Vallenuova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웰메이드 키안티 클라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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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이태리 > 토스카나 / 톨라이니
Grape Variety 산지오베제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토마토소스로 만든 파스타, 담백하게 요리한 육류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6 : Wine Advocate 91점

  • 2 2015 : James Suckling 91점, Wine Spectator 93점

높은 고도의 일교차와 키안티 클라시코 남부의 일조량, 독특한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이 빚어낸 우아한 타입의 와인이다. 

블랙 체리의 진한 향과 담뱃잎, 감초, 각종 향신료의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지며 잘 익은 과일의 꽉 찬 풍미가 섬세하게 다듬어진 탄닌과 균형을 이룬다. 신선한 산미와 쥬이시한 맛, 긴 여운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엄격하게 선별한 산지오베제 100%로 양조하며, 오크 캐스크에서 10개월, 병입 후 4개월 더 숙성했다. 연간 13,000~20,000병 생산한다.  
Product Tip
발레누오바(Vallenuova)는 와이너리가 위치한 마을의 오래된 지명으로, 현재도 와이너리의 공식 주소명에 사용된다.

winery info

톨라이니 Tolaini
톨라이니
  • 1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의 레드 와인 전문 생산자

  • 2매 해 와인전문지, 평가서에서 높은 점수 부여

  • 3100% 유기농 포도 재배

1936년 이태리에서 태어난 피에르 루이지 톨라이니(Pier Luigi Tolaini)는 스무 살의 나이에 생계를 꾸리기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어린 시절부터 와인 양조를 꿈꿔왔지만 우선은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했고 당시 많은 유럽인들처럼 편도행 티켓을 끊어 북미로 향했다. 40년 후 그는 북미에서 가장 큰 운송회사의 오너가 되었고 드디어 고향 토스카나로 돌아와 와인메이커의 꿈을 이룰 기회를 갖게 됐다.

수 년 간 토스카나 지방의 곳곳을 연구한 끝에 1998년 키안티 클라시코 마을의 남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와이너리의 로고에는 고대 에트루리아 문자의 T 이니셜을 사용했는데, 실제로 토스카나 지방에는 3천 년 전 에트루리아 문명의 흔적들이 지금도 남아 있다.

해발고도 300~450m에 위치한 포도밭은 일교차가 커 우아하고 섬세한 캐릭터의 와인을 만들어낸다. 5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은 2000년에 포도품종, 떼루아에 따라 구획을 모두 다시 정하고 포도를 새로 심어 재정비했다. 2013년부터는 100% 유기농 포도만을 재배, 생산하고 있다. 사람의 눈보다 훨씬 정확한 기계를 사용해 색깔, 형태, 크기에 따라 포도 알을 고르는 등 유기농법을 뒷받침할 만한 최신 설비를 도입해 와인을 만들고 있다.

토스카나 지방에서는 비교적 역사가 길지 않은 와이너리지만 다섯 가지 와인은 매해 와인전문지, 평가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샛별처럼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