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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슐룸베르거 게부르츠트라미너 NEW
Domaines Schlumberger Gewurztraminer

과일 향이 풍부한 게부르츠트라미너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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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알자스 / 도멘 슐룸베르거
Grape Variety 게부르츠트라미너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새우 커리나 향신료가 가미된 음식

당도

0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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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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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5 : Wine Enthusiast 91점

  • 2 2014 : Wine Enthusiast 89점

  • 3 2013 : Wine Enthusiast 89점

황금빛의 노란색을 띠고 있으며 시트러스, 패션프룻, 망고, 꽃 등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진다.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감칠맛이 느껴진다. 생생한 캐릭터와 쓴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입안에 긴 여운을 남긴다. 
Product Tip
트라미너는 프랑스 알자스에서 가장 유명한 품종으로 16세기경에 이태리 북부에서 유래됐다. 게부르츠트라미너는 스파이시하고 머스키한 트라미너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winery info

도멘 슐룸베르거 Domaines Schlumberger
도멘 슐룸베르거
  • 1100% 자신들이 키운 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Estate Grower

  • 2알자스 지방에서 가장 많은 그랑크뤼 밭을 소유한 와이너리

  • 3알자스지역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

도멘 슐룸베르거(Domaines Schlumberger)의 포도밭은 16세기 당시 뮈르바흐 수도원장의 소유였다. 1810년에 Nicolas Schumberger가 20헥타르의 포도밭을 구매하며 도멘 슐룸베르거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의 3대손인 Ernest Schumberger는 필록셀라, 제 1차 세계대전 등 고난을 겪으면서도 포도밭을 재정비하고 높은 지대의 뛰어난 포도밭을 매입해 규모를 확장했다. 이후, 1971년에 와이너리를 물려 받은 Beydon-Schlumberger의 헌신적인 노력덕분에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알려지게 됐다. 도멘 슐룸베르거는 현재 알자스 지방에서 그랑 크뤼 밭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다.

도멘 슐룸베르거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포도난무는 일자로 낮게 심어두었고 세 마리의 말을 보유하고 있어, 사람과 함께 포도 재배를 돕는다.

가파른 언덕에 위치한 포도밭에는 토양의 침식을 막기 위해 고대 로마시대 방식으로 만든 벽돌벽(opus incertum)을 세워 놓았다.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포도로만 와인을 만들고 수확량을 조절해 높은 품질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그랑 크뤼 와인은 최소 15년 이상 된 올드바인에서 더 적은 양의 포도를 수확해 좀더 복합적인 풍미의 와인을 만들어낸다.

도멘 슐룸베르거의 와인은 과거 포도밭을 소유했던 뮈르바흐 수도원장을 기리는 ‘Le Princes Abbes’ 라인업과 다른 프랑스 와인 산지들에 비해 늦게 아펠레이션이 제정돼 엄격한 기준을 가진 ‘Grands Crus’, 작황이 좋은 빈티지에만 생산하는 ‘The Vintage Wines’ 등 세 가지 분류로 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