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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발 파쥬 C 드 피노 NEW
Perseval-Farge C de Pinots

피노누아, 피노 뫼니에로 만든 브륏 스타일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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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샴페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상파뉴 / 페르세발 파쥬
Grape Variety 피노 누아 50%, 피노 뫼니에 5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버섯요리, 신선한 치즈, 은은한 풍미의 해산물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Guide Hachette ★ (1 star)

피노 누아가 만들어내는 검붉은 과일 향과 피노 뫼니에의 은은한 산미, 라즈베리처럼 새콤한 풍미가 복합적인 향과 맛을 만들어주는 브륏 스타일의 샴페인이다. 두 가지 품종이 완성해주는 균형 있는 맛과 탄탄한 골격, 섬세한 기포와 긴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향이 풍부해 페어링 없이 아페리티프로 즐기기에도 좋다. 
Product Tip
48개월 동안 병안에서 효모 찌꺼기와 함께 숙성을 거쳐 출시하며, 통상 3가지 빈티지로 블렌딩해 만드는 클래식한 타입이다.

winery info

페르세발 파쥬 Perseval Farge
페르세발 파쥬
  • 1선조의 이름을 본따 지은 5대째 이어져 오는 와이너리

  • 2친환경 인증을 받은 샴페인 하우스

  • 3떼루아의 특성과 생산자의 개성을 그대로 담은 샴페인

페르세발 파쥬는 몽타뉴 드 렝스의 심장부 샤머리(Chamery) 마을에 위치한 가족경영 샴페인 생산자로, 6개의 구획으로 나뉘어진 프르미에 크뤼 4헥타르를 보유하고 있다.

포도나무 평균수령은 30년이며, 샤르도네 40%, 피노누아 35%, 피노 뫼니에 15%, 피노그리 10% 네 가지 품종을 주로 재배하고 그 밖에 옛 포도품종인 쁘띠 멜리에(Petit Meslier)와 아르반느(Arbanne)도 소량으로 재배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생산을 통해 자신들의 가치와 땅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포도밭은 친환경으로 재배한다. ‘High Environmental Value’를 뜻하는 HVE3 인증도 받았다.

선조의 이름을 따 페르세발 파쥬라는 이름으로 5대째 포도를 재배해 샴페인을 양조하고 있다. 직접 재배한 친환경 포도만을 사용하며 병입 전 발효, 숙성과정 중 전체 또는 일부가 오크 배럴에서 이루어진다. 리저브 와인을 최소 40% 사용하며 효모 찌꺼기와 함께 숙성하는 기간은 평균 5년 또는 그 이상이다.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생산자의 개성을 부여한 샴페인을 만드는 것을 양조철학으로 삼고 있다. 과일의 신선함과 풍부한 맛, 자연의 에너지가 어우러져 균형미를 선사하는 샴페인을 추구한다.

페르세발 파쥬의 샴페인은 가장 클래식한 라인 ‘C’ 시리즈 및 스페셜 퀴베, 빈티지 샴페인, 특정 구획의 포도만 사용한 ‘Parcellar Collection’ 등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