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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슬롯 피엔느 트라디시옹 NEW
Champagne Lancelot-Pienne Cuvee Tradition

신선한 과일 향이 풍부한 정통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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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샴페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상파뉴 / 랜슬롯 피엔느
Grape Variety 피노 뫼니에 70%, 샤르도네 15%, 피노 누아 15%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치즈, 가금류 요리

당도

0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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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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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뫼니에를 주 품종으로 사용해 황금색을 띠고 있다. 배, 복숭아 등 신선한 과일의 섬세한 향과 맛이 입 안을 가득 채워주며 클래식한 샴페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해에 수확한 빈티지의 와인 80%에 최대 10년 된 리저브 와인 20%의 비율로 만든다.  새로운 빈티지 와인을 6개월 간 발효한 후에 블렌딩한 다음 최소 30개월 숙성해 출시한다. 도자쥬 8g/l의 브륏 스타일이다. 
Product Tip
랜슬롯 피엔느는 최근 샴페인 지역에서 떠오르는 RM 생산자 중 한 곳이다. RM은 Recoltant Manipulant의 약어로, 최소 95%의 포도가 메이커 소유의 포도밭에서 재배되어야 하며, 대부분의 그로어 샴페인이 이에 속한다.

winery info

랜슬롯 피엔느 Lancelot-Pienne
랜슬롯 피엔느
  • 1상파뉴 크라망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RM 샴페인 하우스

  • 250여개로 구획을 나눠 철저히 관리하는 포도밭

  • 3떼루아의 특징을 와인에 그대로 반영하기 위한 양조 방법

랜슬롯 피엔느(Lancelot-Pienne)는 크라망(Cramant) 마을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20세기 초반, 대형 샴페인 하우스 멈(Mumm)에서 포도밭 관리인으로 일하던 장 밥티스트 랜슬롯(Jeap-Baptiste Lancelot)은 크라망 지역에 자리잡고 포도밭을 샀다. 와인을 직접 만들진 않았지만 최고의 포도를 재배하는 노하우를 아들에게 물려줬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가족의 이름을 건 샴페인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3세대인 알베르 랜슬롯(Albert Lancelot)은 포도재배와 와인양조를 정식으로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브리짓 피엔느(Brigitte Pienne)라는 양조가문의 여성과 결혼했는데, 이 결혼 덕에 양쪽 집안의 도움을 받아 1967년 “랜슬롯 피엔느”라는 이름의 와이너리를 갖추게 됐다.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과 마른 계곡(Marne Valley)의 8.3헥타르에서 포도를 재배하는데, 포도밭은 50개가 넘는 구획으로 잘게 나눠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철저하게 개별 관리한다. 지속적이고 세밀한 토양 조사, 관리를 통해 포도가 친환경농법으로도 질병이나 병충해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한다.

렌슬롯 피엔느에서는 와인 발효 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만 사용하며 오크 배럴에서는 발효하지 않는다. 크라망 지역의 석회질 토양이 주는 섬세한 풍미와 미네랄리티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함이다. 향을 더하고 보다 직선적인 맛을 내기 위해 젖산발효를 한다. 도자쥬 양도 최소화해 순수한 풍미를 추구한다.

연간 7만병 가량의 샴페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 중 60%는 이태리, 미국, 일본 등지에 수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