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스코트 까베르네 소비뇽
더 마스코트 까베르네 소비뇽
The Mascot Cabernet Sauvignon

미국 컬트 와인의 새로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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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캘리포니아 / 더 마스코트
Grape Variety 까베르네 소비뇽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양갈비, 바비큐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1 : Cellar Tracker 92점

짙고 어두운 색을 띠고 있으며 카시스와 다크 체리 등 검은 과일의 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뒤를 이어서 흑연과 시가, 후추 같은 스파이시한 향들이 드러난다. 미디엄 내지 풀 바디의 질감과 부드러운 탄닌, 산미가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Product Tip
Harlan, Bond, Promontory의 어린 포도나무에서 재배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든 와인을 블렌딩했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강렬함과 절묘한 밸런스가 잘 표현되었으며 바로 마셔도 좋고 장기 숙성 잠재력도 갖춘 와인이다.

winery info

더 마스코트 The Mascot
더 마스코트
  • 1떠오르는 신예 와인메이커의 부티크 와인

  • 2아버지에서 아들로 이어지는 미국 컬트 와인의 정신

  • 3백년 전 피츠버그 은행의 심벌을 그려낸 재미있는 레이블

나파 밸리 컬트 와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할란(Harlan), 본드(Bond) 와이너리를 설립한 Bill Harlan의 아들 Will Harlan이 만드는 부티크 와인이다.

어릴 때부터 와인에 친숙했던 Will Harlan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와인메이킹, 특히 블렌딩에 소질을 보였고 대학 졸업 후 자연스레 가업을 물려받게 되었다.

할란, 본드 두 군데 와이너리를 오가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아 29세의 젊은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프로몬터리(Promontory) 와이너리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켰다. 프로몬터리가 “나파 밸리의 새로운 블록버스터 와이너리”로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Will Harlan은 위대한 컬트 와인메이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더 마스코트’를 런칭하기 전, 그는 할란, 본드, 프로몬터리에서 숙성 중이던 배럴 몇 가지를 가져와 블렌딩해 실험적으로 와인을 만들었다. 상업적으로 판매하진 않았지만 가족, 친구들 및 주변 와인업계 전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조금 더 다듬어 2008년 ‘더 마스코트’의 첫 번째 빈티지를 선보였다.

2008년 이후로는 할란, 본드, 프로몬터리 중 수령이 어린 나무들에서 수확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와인을 양조, 블렌딩해 매년 3천 케이스 분량으로 출시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메일링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사람에게 배송하는 방식으로만 판매한다.

라벨에 인쇄된 판화는 ‘프린스’라는 이름을 가진 잉글리쉬 불테리어를 그린 것이다. 100여 년 전 피츠버그 농업 은행 앞에서 늘 직원들과 손님을 반갑게 맞아주던 개가 있었는데, 은행장이 공채 발행 증서에 이 개를 판화로 그려 넣었고 이는 곧 충성심과 신뢰,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상징이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