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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핸즈 마이 핸즈
Two Hands My Hands, Barossa Valley Shiraz

투핸즈의 숨겨진 아이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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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호주 > 바로사 밸리 / 투핸즈
Grape Variety 쉬라즈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양갈비구이, 스테이크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0 : Wine Advocate 96+점

  • 2 2005 : Wine Advocate 97-100점

바로사 쉬라즈 특유의 검붉은 진한 색을 띠고 있으며, 카시스, 블랙베리, 블루베리 등의 과일 아로마와 함께 플로럴 노트, 감초, 향신료, 민트 등의 다채로운 향이 어우러진다. 입 안에서 블랙베리, 붉은 과일의 풍부한 과즙 맛과 초콜릿, 향신료, 은은한 나무 향이 느껴진다. 섬세하게 다듬어진 탄닌의 촘촘한 맛과 풍부하고 긴 여운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25개월 숙성하며 새 오크의 비중은 75%이다. 수확연도로부터 25년 이상 거뜬히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Product Tip
투핸즈 와이너리의 숨겨진 아이콘 와인으로 그 해 양조한 쉬라즈 중 최고로 꼽히는 것만을 따로 골라 만든 퀴베 와인이다. 작황이 좋은 해에만 극소량으로만 생산하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하지 않고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한 손님들에게만 셀러도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winery info

투핸즈 Two Hands
투핸즈(Two Hands)
  • 1"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 (로버트 파커)

  • 2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 3친환경 포도재배 및 최대한 인위적인 작업을 배제한 와인양조

  • 4호주 각 세부산지의 개성을 드러내는 와인

투핸즈(Two Hands)의 스토리는 두 친구의 의기투합으로 시작한다.

건축업을 하다가 와인 수출업을 시작한 Michael Twelftree와 오크통 제조회사를 경영하던 Richard Mintz가 재미 삼아 소량으로 만들어 본 와인이 인근 와인 바를 중심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와인 공급을 요청하는 곳이 늘어났다. 우연히, 재미로 만들었던 이 와인을 더 많이 만들어보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1999년 두 친구는 투핸즈라는 와이너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처음부터 이들의 목표와 신념은 뚜렷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쉬라즈 품종을 기본으로, 각 세부 산지의 특징을 잘 구현해내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 두 친구이자 이제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된 이들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지식, 비즈니스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투핸즈 와인은 호주 안팎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는 극찬을 했으며, 2012년에는 10년 연속으로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 리스트에 투핸즈 와인이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투핸즈 뿐 아니라 호주 와인의 위상을 세계 와인시장에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

초창기부터 모든 포도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포도재배에서 와인 양조까지 포도밭 구획 별로 관리하는 등 각 세부 산지 별 최고 품질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 수확이 끝난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모든 배럴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매긴 후 C 이하의 것은 출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