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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세실리아
Santa Cecilia, Noto DOC

시칠리아 토착포도품종을 최상급의 품질로 만들어낸 시그니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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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이태리 > 시칠리아 / 플라네타
Grape Variety 네로 다볼라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모든 종류의 육류요리, 칠리 페퍼에 재워둔 돼지고기 요리, 풍미가 진한 생선요리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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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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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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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0 : Gambero Rosso Tre Bicchieri

  • 2 2008 : Decanter World Wine Awards 은메달

  • 3 2007 : Decanter World Wine Awards 은메달

밝고 활기찬 프루티한 캐릭터, 스파이시한 노트, 오렌지 필 같은 산뜻함과 파워풀한 풍미를 두루 갖춘 매력적인 와인이다. 잔에 따르자마자 잘 익은 블랙베리, 체리의 과일 풍미와 발사믹 노트를 느낄 수 있으며 촘촘하게 잘 다듬어진 탄닌의 우아한 질감이 마치 중저음의 바리톤 같은 느낌을 준다. 

14개월 간 프랑스 알리에산 오크통에서 숙성하며, 새 오크는 사용하지 않는다. 8~10년 더 두고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파워풀하면서도 우아하고 섬세한 맛을 갖고 있어 음식 매칭의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다. 
Product Tip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포도품종 네로 다볼라(Nero d’Avola)를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와이너리인 플라네타가 최상의 품질로 만든 시그니처 와인이다. 오랜 연구 끝에 이 품종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는 아볼라(Avola) 마을 인근의 오래된 포도밭을 선정해 1997년 첫 빈티지를 선보였다.

winery info

플라네타 Planeta
플라네타
  • 1시칠리아 와인의 현대사를 뒤바꾼 역사적인 와이너리

  • 2플라네타는 시칠리아에서 5세기 이상, 17대째 살고 있는 유서 깊은 가문

  • 3시칠리아 다섯 군데 생산지에서 6개의 부티크 와이너리 운영

  • 4시칠리아 세부 생산지들의 개성을 모던하게 표현한 와인 스타일 지향

  • 5모든 포도밭은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

플라네타는 1995년 혜성처럼 등장해 전 세계 와인 애호가 및 평론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시칠리아 와인의 현대사를 바꾼 와이너리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시칠리아는 저렴한 와인을 대량 생산해 벌크로 판매하는 업태가 일반적이었다. 스페인 출신으로 시칠리아에서 17대째 살고 있던 플라네타 가문은 시칠리아에서도 우수한 와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플라네타 샤르도네’를 출시했고, 유명 평론가와 전문매체들이 앞다퉈 높은 평가를 매기며 매기며 이에 화답했다. 전 세계 와인업계가 시칠리아 와인을 재조명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플라네타는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비슷비슷한 와인을 대량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6개의 소규모 부티크 와이너리를 두고 각 떼루아의 캐릭터를 표현하는 개성 있는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

1995년, 시칠리아 서쪽 멘피(Menfi)에서 양조를 시작해 현재는 노또(Noto), 에트나(Etna), 비또리아(Vittoria), 카포 밀라쪼(Capo Milazzo) 등 시칠리아 다섯 군데의 주요 생산지에서 직접 포도밭을 일구고 와인을 양조한다. 설립 당시의 모토가 ‘시칠리아 와인의 재조명’이었다면, 현재는 시칠리아 곳곳의 서로 다른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플라네타의 와인 스타일은 시칠리아의 기후를 반영하면서도 매끄럽고 섬세한 표현을 하는 우아한 캐릭터를 지향한다. 모든 포도밭은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와이너리 외에도 부티크 호텔, 레스토랑 등을 운영하며 시칠리아를 널리 알리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