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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핸즈 아에로페 그르나쉬
Two Hands Aerope Grenache Barossa Valley

A+ 등급을 매긴 것만을 모아 만든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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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호주 > 바로사 밸리 / 투핸즈
Grape Variety 그르나쉬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양갈비구이, 스테이크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4 : Wine Spectator 93점

  • 2 2013 : Wine Spectator 93점, Wine Advocate 94점

  • 3 2012 : Wine Spectator 89점, Wine Advocate 94점

체리 리큐르처럼 진한 과일 향과 장미 꽃잎, 은은한 나무의 향이 느껴진다. 입 안에서 라즈베리, 체리, 포푸리 등의 다채로운 풍미와 함께 찻잎, 나무 뉘앙스,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럽게 다듬어진 맛을 즐길 수 있는 미디엄 바디 스타일이다. 통후추의 알싸한 스파이시함이 덧입혀진 여운이 입과 코에 길게 남는다.  

바로사 밸리 서쪽 산맥의 오래된 밭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하며, 마세라시옹 단계에서 일부는 포도송이 통째로 양조통에 넣어 색상과 탄닌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발효가 끝난 와인은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17개월, 병입 후 12개월 더 숙성해 출시한다. 새 오크는 사용하지 않는다. 

수확연도로부터 10년 정도 더 두고 숙성해서 마셔도 좋다. 
Product Tip
오너와 와인메이커가 모든 배럴을 시음해본 후 A+ 등급을 매긴 것만을 모아 만든 플래그쉽 와인 시리즈 중 하나로, 그르나쉬 작황이 뛰어난 해에만 극소량으로 만드는 와인이다.

winery info

투핸즈 Two Hands
투핸즈(Two Hands)
  • 1"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 (로버트 파커)

  • 2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 3친환경 포도재배 및 최대한 인위적인 작업을 배제한 와인양조

  • 4호주 각 세부산지의 개성을 드러내는 와인

투핸즈(Two Hands)의 스토리는 두 친구의 의기투합으로 시작한다.

건축업을 하다가 와인 수출업을 시작한 Michael Twelftree와 오크통 제조회사를 경영하던 Richard Mintz가 재미 삼아 소량으로 만들어 본 와인이 인근 와인 바를 중심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와인 공급을 요청하는 곳이 늘어났다. 우연히, 재미로 만들었던 이 와인을 더 많이 만들어보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1999년 두 친구는 투핸즈라는 와이너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처음부터 이들의 목표와 신념은 뚜렷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쉬라즈 품종을 기본으로, 각 세부 산지의 특징을 잘 구현해내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 두 친구이자 이제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된 이들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지식, 비즈니스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투핸즈 와인은 호주 안팎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라는 극찬을 했으며, 2012년에는 10년 연속으로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 리스트에 투핸즈 와인이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투핸즈 뿐 아니라 호주 와인의 위상을 세계 와인시장에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

초창기부터 모든 포도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포도재배에서 와인 양조까지 포도밭 구획 별로 관리하는 등 각 세부 산지 별 최고 품질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 수확이 끝난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모든 배럴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매긴 후 C 이하의 것은 출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