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슨 존스 셀러
니콜슨 존스 셀러 샤르도네 NEW
Nicholson Jones Cellars Chardonnay

프랑스 출신 와인메이커가 만드는 최고급 캘리포니아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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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캘리포니아 / 니콜슨 존스 셀러
Grape Variety 샤르도네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샐러드, 스시, 소스가 진하지 않은 해물요리, 담백하게 요리한 닭고기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잘 익은 백도, 사과, 배 그리고 레몬 커드의 노즈에 파인애플, 생크림의 노트가 느껴진다. 잘 익은 과일의 풍미에 신선한 산미, 미네랄 캐릭터가 더해져 와인의 뼈대를 만들어준다. 마치 잘 만든 그랑 크뤼 샤블리 와인과 같은 점도와 무게감, 균형감을 갖춘 와인이다. 

카네로스의 “Dolly” 빈야드에서 직접 재배한 샤르도네 100%로 양조한다. 나파에서도 서늘한 축에 속하는 카네로스에 위치한 이 빈야드는 돌이 많은 언덕 위에 있으며 20년 넘는 수령의 올드 바인들이 자라고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저온발효 후 7개월 간 숙성했다. 포도밭의 포도에서 얻어낸 자연효모만을 사용하며 오크 배럴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젖산발효를 하지 않아 잘 익은 샤르도네 포도의 순수하고 신선한 캐릭터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Product Tip
연간 3백 여 케이스만 생산하며, 빈티지로부터 5년 이상 거뜬히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winery info

니콜슨 존스 셀러 Nicholson Jones Cellars
니콜슨 존스 셀러
  • 1프랑스 출신 와인메이커가 만드는 최고급 캘리포니아 와인

  • 2나파 밸리에서도 특별히 선별한 밭에서 난 포도만으로 양조

  • 3최근 가장 떠오르는 미국 부티크 와이너리 중 한 곳

나파 밸리의 와인 거장 칼 니콜슨 부부가 설립한 와이너리다. 니콜슨의 성과 아내의 결혼 전 성을 따 니콜슨 존스라고 이름 붙였다.

니콜슨 존스의 와인은 프랑스 출신의 와인메이커로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줄리앙 파야르(Julien Fayard)의 손길을 만나 꽃을 피웠다.

프랑스 프로방스 출신의 줄리앙 파야르의 가문에서는 대대로 포도를 재배해 왔으며, 그 역시 샤또 라피트 로췰드, 스미스 오 라피트를 비롯한 프랑스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와인양조 경험을 쌓았다. 보르도에서 양조학을 전공할 때에는 세계적인 와인전문가 미셸 롤랑의 수제자로 많은 조언을 받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출신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며 미국에 건너가 2003년에 나파 밸리의 부티크 와이너리인 퀸테사(Quintessa)에 합류했고, 프랑스 색채가 가미된 빼어난 캘리포니아 와인을 양조하는데 전념하기 시작했다.

니콜슨 부부와 와인메이커의 철저한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와인은 니콜슨 존스 라벨을 붙이지 않으며, 모두 극소량으로만 생산해 품질과 생산량의 타협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