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신 샤르도네 이전 다음
마카신 샤르도네 NEW
Marcassin Chardonnay

소노마 코스트 최상급의 포도만으로 양조한 부티크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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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캘리포니아 / 마카신
Grape Variety 샤르도네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샐러드, 스시, 소스가 진하지 않은 해물요리, 담백하게 요리한 닭고기 요리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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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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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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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 : Robert Parker 100점

시트러스, 헤이즐넛, 사과 꽃, 레몬 오일, 오렌지 마멀레이드의 다채로운 아로마와 함께 촘촘한 레이어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미네랄리티로 연결되는 습한 조약돌의 향과 생기 넘치는 산미, 긴 여운이 느껴진다. 

해가 뜨기 전 새벽에 수확한 포도는 온도조절이 되는 트럭으로 운반해 송이 째 즙을 얻어 자연효모로 발효한다. 효모찌꺼기와 함께 6~8개월 두고 숙성한다. 새 오크 배럴에서 12개월 숙성했지만 마카신 샤르도네에서는 과도한 오크 터치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정제나 여과, 저온 안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입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크리스탈이 종종 발견된다.
Product Tip
수확연도로부터 12~15년 더 두고 숙성하면 마치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 와인과 같은 우아하고 성숙한 면모를 보여준다.

winery info

마카신 Marcassin
마카신 (Marcassin)
  • 1미국에서 가장 명망있는 여성 와인메이커 헬렌 털리의 와이너리

  • 2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만으로 와인 양조

  • 3최대한 자연적인 와인 양조 고수

마카신(Marcassin)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명망 있는 와인메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헬렌 털리(Helen Turley)가 이끌고 있는 소규모 와이너리이다.

와인 스펙테이터 2010년 7월호에 ‘Who is America’s Greatest Winemaker?’라는 제목과 함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던 그녀의 손을 거친 대부분의 와인들은 매해 와인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미국 컬트 와인 열풍을 일으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평가 받는다.

헬렌 털리는 본인 소유의 마카신 외에도 Peter Michael, Pahlmeyer, Colgin, Bryant, Martinelli 등 20여 곳의 보석 같은 와이너리에서 와인 컨설턴트로 양조에 참여해 왔다.

프랑스어로 새끼멧돼지를 뜻하는 ‘마카신’은 소노마 코스트의 10에이커 규모의 피노누아, 샤르도네 포도원으로 시작됐다. 이후 인근 지역 빈야드를 매입했지만, 스스로 판단하기에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만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포도밭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모든 포도나무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재배한다.

수확한 샤르도네는 대부분 포도송이째 즙을 얻어 발효하며, 피노누아는 잎, 가지 등을 제거 후 매일 pump over한다. 헬렌 털리는 늘 자연효모만을 사용해 발효하며 효모찌꺼기와 함께 그대로 두고 숙성하는 것을 선호한다. 정제나 여과를 하지 않고, 인위적으로 온도를 맞춰 안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는 등 최대한 자연스럽게 와인이 발효, 숙성되도록 하는 것이 마카신 와인 양조의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