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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패밀리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NEW
Jones Family Estate Cabernet Sauvignon

나파 밸리의 클래식한 까베르네 소비뇽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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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캘리포니아 / 존스 패밀리 빈야드
Grape Variety 까베르네 소비뇽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양갈비, 바비큐 등 풍미가 진한 육류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3 : Robert Parker 94점, Vinous 93점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은 언덕에 위치한 포도밭의 특성을 잘 드러내, 검붉은 과일의 강렬한 풍미가 돋보이는 와인이다. 

블랙베리, 시나몬, 다크초콜릿 향이 먼저 나타나고 잔에서 스월링하면서 은은하게 흑연 향이 느껴진다. 입 안에서 으깬 블루베리, 카시스의 풍부한 맛과 육두구 향이 어우러지며 촘촘한 탄닌의 맛이 미네랄리티와 조화롭게 표현되며 길고 다채로운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Calistoga 아펠레이션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로 양조했으며 20개월 간 프랑스산 오크배럴에서 숙성했다. 연간 440케이스만 생산한다. 
Product Tip
나파 밸리의 클래식한 까베르네 소비뇽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와인이며, 오래 두고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winery info

존스 패밀리 빈야드 Jones Family Vineyards
존스 패밀리 빈야드(Jones Family Vineyards)
  • 1나파 밸리에서도 가장 빼어난 포도재배지를 선별해 와인 양조

  • 2가족경영으로 운영되는 부티크 와이너리

존스 패밀리 빈야드는 1996년 설립 후 가족경영으로 운영되는 와이너리이다. 나파 밸리 최상의 밭에서 직접 재배한 까베르네 소비뇽, 소비뇽 블랑으로 뛰어난 와인을 만들겠다는 심플한 목표로 시작해 미국 안팎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

포도밭은 나파 밸리에서도 가장 뛰어난 산지로 꼽히는 하웰 마운틴에 위치해 있다. 총 10 에이커의 재배지 중 7 에이커에는 1991년부터 1993년에 심은 까베르네 소비뇽을 재배하고, 나머지 3 에이커의 언덕에는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를 재배한다. 이 빈야드는 스크리밍 이글, 할란, 콜긴 등 나파 밸리 최고의 와이너리에서 일했던 권위 있는 빈야드 전문가인 David Abreu가 구획 별로 철저하게 조사해 경작지를 나누고, 1998년에 처음 포도나무를 심은 곳이다.

포도밭의 토양은 화산재, 돌이 많아 배수가 잘 되며 물은 햇볕에 증발되는 만큼만 엄격하게 제한해 관개 작업으로 공급한다. 포도밭은 해발고도 600피트부터 900피트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데, 포도밭의 고도와 경사면에 따라 다양한 풍미의 포도가 수확된다. 포도밭은 모두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일교차가 큰 탓에 포도알, 송이 크기는 작아지고 그대신 맛의 농도가 높아지고 와인에 다양한 캐릭터를 부여한다.

존스 패밀리의 모든 빈야드는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을 위해 친환경으로 재배한다. 유관기관에서 '나파 밸리 그린' 인증을 받았다.

와인메이커 Thomas Rivers Brown은 미국 나파 밸리에서 가장 빼어난 재능을 가진 ‘젊은 전문가’로 꼽힌다. 미국의 Food & Wine 매거진에서 2010년 ‘올해의 와인메이커’로 선정됐으며, 1990년대 후반 Turley Estate를 시작으로 Schrader, Maybach Cellars, Revana 등 나파 밸리의 최고 와이너리들에서 와인을 만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