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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포도만을 손으로 골라 만든 장기숙성형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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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꺄오르 / 샤또 뒤 세드르
Grape Variety 말벡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그릴에 구운 소고기, 송아지고기 스튜, 오랫동안 졸여 만든 소고기 찜요리, 오리고기, 푸아그라, 염소치즈

당도

0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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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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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 : Wine Enthusiast 95점, Wine Spectator 92점, La Revue du Vin de France 17/20점, Bettane & Desseauve 16.5/20점, Guide Hachette ★★

말벡 특유의 진한 보랏빛을 띠고 있으며 검은 과일의 농밀한 맛과 향, 흰 후추와 제비꽃, 쥬니퍼베리 등 복합적인 아로마가 난다. 좋은 떼루아에서 난 질 좋은 와인에서 느껴지는 우아한 탄닌의 맛, 약간의 짠맛이 감도는 우아한 미네랄 여운을 즐길 수 있다. 

모든 포도는 사람 손으로만 수확하며 밭에서 한 번, 양조장에서 또 한번 선별해 최상의 것들만 걸러낸다. 잎과 줄기를 제거한 포도를 자연효모와 함께 500리터 들이 오크통에서 발효한 후 24개월 간 오크통에서 숙성한다. 여과, 정제과정 없이 병입한다. 
Product Tip
영한 빈티지라면 마시기 30분 전에 디캔팅하는 것을 권하며, 온도와 습도만 맞는다면 20년 더 두고 숙성해서 마셔도 좋다.

winery info

샤또 뒤 세드르 Chateau du Cedre
샤또 뒤 세드르(Chateau du Cedre)
  • 1프랑스 서남부 꺄오르 지역의 가족경영 와이너리

  • 2100% 유기농 포도재배, ECOCERT 인증 와이너리

  • 3내추럴 와인메이킹으로도 각광

샤또 뒤 세드르는 프랑스 서남부 꺄오르(Cahors)에서 유기농으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드는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Verhaeghe 가문은 20세기 초 플랑드르 지역에서 꺄오르 지역으로 터전을 옮겨 정착했다. 1958년 Charles Verhaeghe와 그의 부인 Marie-Therese가 소유지에 포도나무를 심기 시작했고 1973년에 첫 와인을 병입했다. 부부의 두 아들 Jean-Marc와 Pascal이 그 뒤를 이어 현재 Jean-Marc가 포도밭을 관리하고 Pascal은 와인 양조와 유통을 맡고 있다.

27헥타르 재배지에서 말벡과 소량의 메를로, 타나 등의 레드 품종그리고 화이트 품종으로는 극소량의 비오니에, 세미용, 뮈스카델, 소비뇽 블랑을 재배한다. 포도나무의 수령은 20~60년이며 열두 명의 빈야드 매니저를 두고 있어 한 사람당 약 2헥타르의 포도밭을 세밀하게 관리하도록 한다.

1990년대 초반부터 제초제나 어떤 화학제품도 포도밭에 사용하지 않았으며 2012년에 정식으로 ECOCERT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고유의 떼루아를 반영하는 와인이 곧 좋은 와인이라면, 포도가 자라나는 땅을 자연 그대로 놔두어 포도나무가 그 어떤 환경에도 버틸 힘을 갖고 포도를 열리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다.

이렇게 화학약품의 도움 없이 잘 익어 수확된 포도는 영하게 마셔도 좋지만 오래 두고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과 복합적인 풍미를 지닌 와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클래식하면서도 실크처럼 세련된 와인으로 찬사를 받는 샤또 뒤 세드르는 최근 이산화황을 넣지 않는 내추럴 와인 메이킹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 La Revue du Vin de France, Bettane & Desseauve 등 와인전문지나 평론서에서 ‘내추럴 와인의 롤 모델’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