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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롱네 까르페 디엠 엑스트라 브륏
Grongnet Carpe Diem Extra Brut

복합적인 풍미와 섬세한 텍스쳐를 갖춘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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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샴페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샴페인 / 그롱네
Grape Variety 샤르도네 70%, 피노 뫼니에 20%, 피노 누아 1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신선한 치즈, 담백한 해산물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발효한 와인을 큰 용량의 오크통에서 3년간 숙성하며 병입 후 최소한 3년 더 두고 숙성해 복합적인 풍미가 일품이다. 열대과일의 진한 향과 맛, 은은한 향신료 향이 레이어되며 긴 여운을 남긴다. 오랜 숙성에서 배어나는 복합적인 풍미와 섬세한 텍스쳐가 일품이다. 
Product Tip
까르페 디엠은 그롱네에서 만드는 스페셜 뀌베 샴페인이다.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노끈 매듭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알루미늄 호일이나 철사가 없던 옛 시절에 코르크 마개를 병에 고정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는데 샴페인 병 안의 기압을 견디려면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로 매듭을 지어야 한다. 숙련된 기술자로 한 시간에 50병 이상 병입하기 어려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winery info

그롱네 Grongnet
그롱네(Grongnet)
  • 1꼬뜨 데 블랑 지역의 가족경영 샴페인 하우스

  • 2빼어난 샴페인의 대명사 ‘스페셜 클럽’의 일원

  • 3도자주(dosage)를 최소화한 우아한 샴페인 추구

그롱네는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 지역의 에또쥐(Etoges) 마을에 위치한 18헥타르 규모의 샴페인 하우스이다. 전체 재배면적의 60%에 샤르도네를, 나머지 면적에는 피노 누아, 피노 뫼니에를 재배하고 있다.

떼루아의 개성을 반영한 샴페인 양조를 철학으로 삼고 있는 그롱네의 샴페인은 꼬뜨 데 블랑 지역의 명확한 캐릭터를 절묘하게 보여준다. 과일 향이 매우 풍부하며 섬세한 풍미를 지녔다. 직접 재배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선별해 양조하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젖산 발효를 하지 않는다. 도자주(dosage)를 최소화해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지향한다.

1885년 에드몽 그롱네(Edmond Grongnet)가 설립한 이후 5세대를 걸쳐 이어지고 있는 가족경영 생산자이며, 뛰어난 재능으로 샴페인 안팎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세실 그롱네(Cecile Grongnet)가 현재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다.

그롱네는 빼어난 샴페인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스페셜 클럽’의 일원이기도 하다.

1971년 설립된 ‘The Club Tresors’는 최고 품질의 포도로 훌륭한 샴페인을 만들겠다는 공동의 목적을 토대로 비슷한 사고 방식을 가진 와인 메이커들이 모여 만든 조합이다. 샴페인 지역에서 가장 좋은 구역에 위치한 28곳의 샴페인 하우스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엄격한 품질 규정에 따라 구성원들이 중간에 바뀌기도 하는 유일한 조합이다.

두 번의 테스트에 합격한 샴페인 양조자만이 자신이 선택한 샴페인을 ‘스페셜 클럽’ 병에 담을 수 있으며, 빼어난 빈티지에만 생산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