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 수르 센티넬라 브륏 이전 다음
코노 수르 센티넬라 브륏
Cono Sur Centinela Brut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샴페인 못지않은 풍미를 자랑하는 스파클링 와인

  • kakaotalk
  • twitter
  • link copy
  • URL복사
  • 인쇄하기
  • PDF DOWNLOAD
  • kakao talk
Type 스파클링 와인
Country / Winery 칠레 > 카사블랑카 밸리 / 코노 수르
Grape Variety 샤르도네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시원하게 칠링해 식전주로 마시거나 샐러드, 해산물, 소스가 진하지 않은 흰 살코기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연둣빛이 감도는 밝은 노랑색을 띠고 있으며 자몽, 흰 꽃의 향에 고소한 빵 냄새가 더해진다. 입 안에서 미네랄리티와 균형 있는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느다란 입자의 기포가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긴다. 

미네랄이 풍부한 붉은 점토질 토양에서 재배한 샤르도네 품종을 샴페인 전통 양조법에 따라 만든 블랑 드 블랑 스타일이다. 포도밭이 위치한 카사블랑카 밸리는 칠레의 와인 산지 중 가장 서늘한 축에 속한다. 해안가에 위치한 탓에 아침에 안개가 짙고,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간다.  

96%의 원액은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4% 가량은 오크 배럴에서 20일간 발효하며, 병입 후 24개월 간 2차 발효한다. 잔류당도 6.0g/l로 드라이한 맛을 지녔다. 
Product Tip

winery info

코노 수르 Cono Sur
코노 수르
  • 1<Drink International>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0위

  • 2세계 최초의 탄소배출 0%(Carbon Neutral) 인증 와이너리

  • 3도전정신, 혁신의 아이콘

  • 4남쪽의 뿔, 남미 대륙 최고의 와인 브랜드

  • 5세계 유수의 항공사에서 선택한 와인 브랜드

  • 6남미 피노 누아 생산 1위

1993년 설립된 코노 수르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으로 전 세계 80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와인 브랜드다. 2015년 기준으로 칠레 와이너리 중 해외수출량 3위를 차지했다. ‘코노 수르’란 이름은 ‘남쪽의 뿔’이라는 뜻이며, 이는 와이너리가 위치한 지리학적 위치를 나타낸다. 남미 대륙을 대표하는 최고의 와인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다는 의미다.

짧은 기간 동안 오늘날 코노 수르의 위상을 만들어준 초석은 바로 혁신과 도전정신이다. 최신식 양조설비 도입, 창의적이고 재능 있는 와인메이커 영입, 세부 산지와 새로운 포도 품종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로 오직 품질 좋은 와인양조를 위해 달려왔다.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 부럽지 않은 최고의 피노 누아 와인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는 와이너리 설립 초창기부터 시작됐다. 현재 코노 수르는 남미 대륙에서 피노 누아 생산량 1위이다.

2007년, 와이너리로서는 세계 최초로 탄소배출 0%(Carbon Neutral) 인증을 받았다. 코노 수르 포도밭에서는 모든 직원이 자전거로 이동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자동차는 와이너리 내에서 이용이 금지돼 있으며 가벼운 무게의 와인 병을 사용한다.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포도밭 사이사이에 향기로운 꽃을 심어 각종 해충으로부터 포도를 보호하며, 거위를 풀어놓아 땅 속의 벌레들도 잡아먹게 한다. 2011년에는 올해의 환경친화 기업에 선정됐으며 ISO, CEMARS 등 친환경 생산과 관련된 각종 인증을 받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혁신과 도전, 친환경 정신으로 만들어진 코노 수르의 와인들은 우리나라 대한항공을 비롯한 세계적인 항공사와 계약을 맺어 기내 서비스용 와인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Drink International>이 선택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10위에 꼽히며, 샤또 마고, 샤또 디켐, 베가 시실리아, 이 기갈 등 기라성 같은 유수의 와이너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리고 코노 수르는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칠레 와이너리'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