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인 까베르네 소비뇽 이전 다음
투바인 까베르네 소비뇽 BEST
Two Vines Cabernet Sauvignon

세계적인 와인전문지에서 Best Value, Best Buy 와인으로 추천받은 투바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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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워싱턴 / 콜럼비아 크레스트
Grape Variety 까베르네 소비뇽 83%, 블렌딩 17%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미트소스 파스타, 오리고기, 돼지갈비찜, 소고기 스테이크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09 : Wine & Spirits 90점(Best Buy)

  • 2 2007 : Wine Enthusiast 87점(2010년 Top 100 Best Buys 25위)

  • 3 2006 : Wine Spectator 87점(Best Value)

포도품종 고유의 신선한 맛을 잘 살려 만든 와인이다. 잘 익은 체리와 딸기의 풍부한 향, 포도품종 고유의 진한 과즙 맛과 감미롭게 다듬어진 탄닌, 벨벳처럼 부드러운 촉감과 여운을 지녀 누구나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이다. 

캐스케이드 산맥의 동향 언덕 밭에서 재배한 포도로 양조하며, 토양이 척박하고 연중 내내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농축미 넘치는 포도가 재배되는 곳이다.  

줄기와 잎을 제거한 포도에서 즙을 내 하루에 두 번씩 펌프 오버 과정을 거친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후 10개월 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한다. 
Product Tip
포도나무가 두 그루씩 서로 엮여 있는 재미있는 레이블로 눈길을 끄는 투 바인 시리즈는 신선한 포도 고유의 향과 부드러운 맛을 지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워싱턴 와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만원대 와인으로, 와인 스펙테이터 등 와인전문지에서 Best Value, Best Buy 와인으로 87번이나 추천을 받아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winery info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
콜럼비아 크레스트
  • 1미국의 떠오르는 와인산지 워싱턴 주의 대표 와이너리

  • 2포도재배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갖춘 콜럼비아 분지에서 만드는 와인

  • 3저명한 평론가, 와인전문지의 높은 평가

  • 4나파 밸리에 버금가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콜롬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주 전체 수출량의 85%, 전체 생산량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와인 생산자로, 콜럼비아 계곡을 낀 가장 좋은 포도재배구역 2천 5백 에이커에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들고 있다. 30여 년간 단 세 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성 있는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콜럼비아 크레스트 브랜드의 와인들은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무려 150번이나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진가를 인정 받고 있다. 1983년 와이너리 설립 후 10년이 채 안 된 1990년에는 저명한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선정한 ‘가장 가치 있는 와인생산자’ 24개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워싱턴 주는 태평양과 로키 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주의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캐스케이드 산맥, 콜럼비아 강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태평양 쪽으로 미국 북서부 최대의 도시 시애틀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쪽 로키 산맥 기슭의 콜럼비아 분지에서는 와인을 만드는 포도와 맥주양조에 쓰이는 홉,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의 재배지가 펼쳐진다.

콜럼비아 분지가 와인 산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포도재배에 최적화된 완벽한 환경을 꼽는다.

남북으로 뻗어 있는 캐스케이드 산맥이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습기를 막아주어 이곳에는 일년 내내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 건조하고 온화한 날씨는 양조용 포도를 재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여건이다. 일조량이 좋고 낮이 길어 포도가 충분히 성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 일교차는 포도에 신선한 산미를 만들어줘 오랜 기간 숙성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와인이 탄생한다. 산이 많고 토양이 척박해 포도나무 뿌리가 물과 영양분을 찾아 땅속 깊이 파고들며 와인의 섬세한 맛과 향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