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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BEST
Columbia Crest Grand Estate Cabernet Sauvignon

워싱턴주 콜럼비아 밸리 최상급 포도밭을 선정해 만드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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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미국 > 워싱턴 / 콜럼비아 크레스트
Grape Variety 까베르네 소비뇽 75%, 블렌딩 25%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블루 치즈, 다크 초콜릿과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그릴에 굽거나 오븐에 구운 오리,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풍미가 진한 소스의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당도

0

산도

0

바디

0
  • 1 2014 : Wine Spectator 91점, Wine Enthusiast 90점(Best Buy)

  • 2 2013 : Wine Enthusiast 90점(Best Buy)

  • 3 2012 : Wine Spectator 90점

  • 4 2010 : Wine & Spirits Best Buys of 2010, Wine Spectator 89점(Best Value)

볼드한 스타일의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으로, 복합미와 탄탄한 바디감을 갖춘 와인이다. 자두, 커런트 등 검은 과일의 아로마와 우아한 스모키 향, 초콜릿과 바닐라로 마무리되는 긴 여운을 보여준다.   

와인에 바디감과 질감을 만들어주는 Horse Heaven Hills 아펠레이션의 포도, 와인의 아로마와 복합미를 더해주는 Wahluke 아펠레이션의 포도로 양조한다. 포도밭은 모두 워싱턴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을 향하고 있다. 

수확한 포도를 6~10일 동안 껍질과 함께 발효하며 6개월 간 미국 및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숙성한다. 절반 가량을 새 오크에서 숙성해 오크 여운을 더한다. 
Product Tip
콜럼비아 크레스트를 대표하는 ‘그란 에스테이트’ 시리즈는 워싱턴 주의 완벽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포도의 생기 넘치는 맛을 그대로 담아내 미국 안팎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산 오크 나무 배럴과 프랑스산을 적절히 조합해 은은한 오크 뉘앙스를 즐길 수 있다. 3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리스트에 아홉 번이나 올랐다.

winery info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
콜럼비아 크레스트
  • 1미국의 떠오르는 와인산지 워싱턴 주의 대표 와이너리

  • 2포도재배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갖춘 콜럼비아 분지에서 만드는 와인

  • 3저명한 평론가, 와인전문지의 높은 평가

  • 4나파 밸리에 버금가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콜롬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주 전체 수출량의 85%, 전체 생산량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와인 생산자로, 콜럼비아 계곡을 낀 가장 좋은 포도재배구역 2천 5백 에이커에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들고 있다. 30여 년간 단 세 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성 있는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콜럼비아 크레스트 브랜드의 와인들은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무려 150번이나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진가를 인정 받고 있다. 1983년 와이너리 설립 후 10년이 채 안 된 1990년에는 저명한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선정한 ‘가장 가치 있는 와인생산자’ 24개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워싱턴 주는 태평양과 로키 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주의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캐스케이드 산맥, 콜럼비아 강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태평양 쪽으로 미국 북서부 최대의 도시 시애틀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쪽 로키 산맥 기슭의 콜럼비아 분지에서는 와인을 만드는 포도와 맥주양조에 쓰이는 홉,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의 재배지가 펼쳐진다.

콜럼비아 분지가 와인 산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포도재배에 최적화된 완벽한 환경을 꼽는다.

남북으로 뻗어 있는 캐스케이드 산맥이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습기를 막아주어 이곳에는 일년 내내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 건조하고 온화한 날씨는 양조용 포도를 재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여건이다. 일조량이 좋고 낮이 길어 포도가 충분히 성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 일교차는 포도에 신선한 산미를 만들어줘 오랜 기간 숙성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와인이 탄생한다. 산이 많고 토양이 척박해 포도나무 뿌리가 물과 영양분을 찾아 땅속 깊이 파고들며 와인의 섬세한 맛과 향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