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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수르 20배럴 피노 누아
Cono Sur 20 Barrels Pinot Noir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만 만드는 한정생산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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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칠레 > 카사블랑카 밸리 / 코노 수르
Grape Variety 피노 누아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버섯이나 허브, 향신료를 가미해 복합적인 맛을 내는 요리와 두루 잘 어울리며 특히 부드럽게 조리한 육류요리, 스튜, 진한 소스를 얹은 생선요리, 송로버섯을 넣은 수프, 딱딱하고 수분이 없는 하드 치즈와 잘 맞는다.

당도

0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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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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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 : Korea Wine Challenge 2016 은메달, Wine Advocate 92점

  • 2 2013 : Descorchados 2016 90점, JamesSuckling.com 91점, Sakura Japan Women's Wine Awards 금메달

  • 3 2012 : Descorchados 91점, Japan Wine Challenge 은메달, Best Red Wine from Chile - Korea Wine Challenge 2014, Wine Advocate 91점

  • 4 2011 : Descorchados 91점,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칠레 피노 누아 부문 트로피,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금메달

  • 5 2010 : Wines of Chile Awards 베스트 피노 누아

  • 6 2008 : Korea Wine Challenge 2010 금메달

밝은 루비색을 띠고 있으며 체리, 딸기, 라즈베리, 자두 등 신선한 과일의 풍부한 향과 함께 약간의 스모키한 여운, 가죽 향이 나타난다. 입 안에서 잘 익은 과일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맛과 섬세한 탄닌 맛, 길게 지속되는 여운을 한껏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급 피노 누아 와인이다.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해 80%는 프랑스산 배럴에서, 20%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2개월 간 숙성해 병입한다.
Product Tip
코노 수르 20배럴 시리즈는 1996년 최고의 피노 누아를 엄선해 20배럴 분량만 한정적으로 만들며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 브랜드다.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후 포도품종을 확대해 현재는 까베르네 소비뇽(1997년 론칭), 메를로(1998년 론칭), 샤르도네(2002년 론칭), 소비뇽 블랑(2005년 론칭), 시라(2008년 론칭) 등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winery info

코노 수르 Cono Sur
코노 수르
  • 1<Drink International>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0위

  • 2세계 최초의 탄소배출 0%(Carbon Neutral) 인증 와이너리

  • 3도전정신, 혁신의 아이콘

  • 4남쪽의 뿔, 남미 대륙 최고의 와인 브랜드

  • 5세계 유수의 항공사에서 선택한 와인 브랜드

  • 6남미 피노 누아 생산 1위

1993년 설립된 코노 수르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으로 전 세계 80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와인 브랜드다. 2015년 기준으로 칠레 와이너리 중 해외수출량 3위를 차지했다. ‘코노 수르’란 이름은 ‘남쪽의 뿔’이라는 뜻이며, 이는 와이너리가 위치한 지리학적 위치를 나타낸다. 남미 대륙을 대표하는 최고의 와인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다는 의미다.

짧은 기간 동안 오늘날 코노 수르의 위상을 만들어준 초석은 바로 혁신과 도전정신이다. 최신식 양조설비 도입, 창의적이고 재능 있는 와인메이커 영입, 세부 산지와 새로운 포도 품종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로 오직 품질 좋은 와인양조를 위해 달려왔다.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 부럽지 않은 최고의 피노 누아 와인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는 와이너리 설립 초창기부터 시작됐다. 현재 코노 수르는 남미 대륙에서 피노 누아 생산량 1위이다.

2007년, 와이너리로서는 세계 최초로 탄소배출 0%(Carbon Neutral) 인증을 받았다. 코노 수르 포도밭에서는 모든 직원이 자전거로 이동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자동차는 와이너리 내에서 이용이 금지돼 있으며 가벼운 무게의 와인 병을 사용한다.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포도밭 사이사이에 향기로운 꽃을 심어 각종 해충으로부터 포도를 보호하며, 거위를 풀어놓아 땅 속의 벌레들도 잡아먹게 한다. 2011년에는 올해의 환경친화 기업에 선정됐으며 ISO, CEMARS 등 친환경 생산과 관련된 각종 인증을 받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혁신과 도전, 친환경 정신으로 만들어진 코노 수르의 와인들은 우리나라 대한항공을 비롯한 세계적인 항공사와 계약을 맺어 기내 서비스용 와인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Drink International>이 선택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10위에 꼽히며, 샤또 마고, 샤또 디켐, 베가 시실리아, 이 기갈 등 기라성 같은 유수의 와이너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리고 코노 수르는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칠레 와이너리'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