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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eo Gruner Veltliner

친환경 오스트리아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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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화이트 와인
Country / Winery 오스트리아 > 바인비에텔 / 미하엘 긴들
Grape Variety 그뤼너 벨트리너 100%
Capacity 750ml
Food Matching 오스트리아식 돼지고기 튀김요리, 프라이드 치킨 등 기름진 요리나 초밥, 참치 회, 향미가 강한 염소 치즈, 버섯 요리

당도

0

산도

0

바디

0
복숭아, 포도 등 향긋한 과일향과 함께 날카로운 산미, 미네랄 맛이 느껴지는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이다. 과일 향과 끝맛에서 나는 향신료 향이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 긴 여운을 남긴다. 친환경으로 재배한 포도를 손으로 수확해 양조하며, 효모 찌꺼기와 함께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6개월 간 숙성시킨다. ‘부테오’는 독수리의 학명이다. 포도수확 시즌이 되면 마치 포도원을 지켜주는 보초병처럼 미하엘 긴들의 포도원에 독수리 떼가 자주 날아온다. 또한 독수리는 오스트리아 국가를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와인의 이름을 지었다.
Product Tip
오스트리아는 프랑스 부르고뉴와 같은 위도 상에 있지만 일교차는 훨씬 더 커서 포도재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유럽에서도 유기농 농산물 분야의 선두주자인 오스트리아에서는 전체 농경지의 16%, 포도재배지의 10%가 유기농법 규정에 따른다. 또한 와이너리의 대부분이 모든 포도를 손으로 수확한다.

winery info

미하엘 긴들 Michael Gindl
미하엘긴들 관련
  • 1오스트리아의 개성 있는 와인메이커

  • 2100% 친환경 재배 포도로만 와인을 양조

미하엘 긴들은 오스트리아에서도 가장 개성 있는 와인메이커로 알려진 인물이다. 좋은 포도가 좋은 와인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그의 와인은 거의 인위적인 손길은 배제하고 만들어진다. 모든 포도밭은 바이오 다이나믹(bio-dynamic)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와인양조 과정에서도 인위적인 기법은 최소화한다. 와인의 이름과 레이블 디자인 모두 친환경 와인임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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