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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삐유 아티피크
Poupille Atypique AOC Cotes de Castillon

"이례적으로 훌륭하다”는 뜻을 지닌 빼어난 품질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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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레드 와인
Country / Winery 프랑스 > 보르도 / 비뇨블 장마리 까리유
Grape Variety 메를로 100%
Capacity 750
Food Matching 붉은 육류요리, 미트소스파스타, 부드러운 치즈

당도

0

산도

0

바디

0
검붉은 자줏빛을 띠고 있으며 잘 익은 체리의 진한 향과 함께 커피향, 견과류 향이 우아하게 겹치며 입 안에서 파워풀하면서도 둥글게 다듬어진 탄닌 맛이 일품이다. 전체적으로 풍부한 스타일을 보이며 길고 복합적인 여운이 빼어난 품질을 증명한다. 2년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시켰으며 정제나 여과 없이 바로 병입한다.
Product Tip
뿌삐유에서 소유하고 있는 포도밭 중 가장 수령이 오래되고 빼어난 곳에서 선별한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2002년 첫 빈티지 출시 후 와인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와인이다. “이례적으로 훌륭하다”는 뜻에서 아티피크(Atypical)라고 이름 지을 정도로 와이너리 오너가 특별한 애정을 가진 와인이기도 하다.

winery info

비뇨블 장마리 까리유 Vignobles Jean-Marie Carrille
비뇨블 장마리 까리유 관련
  • 1보르도 생떼밀리옹과 가장 유사한 기후와 토양을 가진 까스띠옹 산지에 위치

  • 2보르도 최고급 와인 페트뤼스과 견줄 정도의 놀라운 품질과 맛

  • 3와인만화 <신의 물방울> 등장 와인

  • 4친환경 생산

비뇨블 장마리 까리유는 보르도 우안의 고품질 와인 산지 생떼밀리옹 바로 동쪽에 위치한 까스띠옹에 위치한 와이너리이다. 이곳은 생떼밀리옹과 가장 유사한 기후와 토양을 가진 생산지로,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고급 와인의 산지로 인식되지 못했던 곳이다. 1989년 부친인 Jean-Marie Carrille로부터 포도원을 물려받은 Philippe Carrille는 와인의 역사적 원산지인 그리스와 신대륙 와인의 실험무대였던 남아공에서 와인을 양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열정을 와이너리에 쏟아 붓기 시작했다. 그의 놀라운 실험정신과 탁월한 재능은 1999년 빈티지를 통해 이 지역에 대한 세상의 안목을 바꿔놓게 되었다.

스위스에서 열렸던 전문인 시음회에서 뿌삐유 1999산은 보르도 폼므롤에서 가장 위대한 와인으로 꼽히는 샤또 페트뤼스 1990 빈티지와 최고의 레드 와인 자리를 놓고 마지막 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이 스토리가 세간에 알려지면서 뿌삐유 와인 뿐 아니라 까스띠옹 마을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놓게 되었다.

5세대째 가문 대대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뿌삐유는 프랑스어로 끝자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자연친화적인 생산기법과 일체의 가공(필터링 또는 SO₂ 사용)을 하지 않는 철학이 인정받아 바이오 다이내믹(Bio-Dynamic)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