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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eron Cognac Extreme

설립자 아벨 테세롱의 개인 컬렉션 원액을 블렌딩한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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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꼬냑
Country / Brand 프랑스 / 테세롱 꼬냑
Capacity 1.75L
Packaging
Alcohol 40%
Product Info.
2014년 처음 출시한 이 꼬냑은 테세롱 가문에서 보유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그랑 샹파뉴 원액을 골라 만든 이례적인 꼬냑이다. 테세롱 역사 상 최초로 파라디(Paradis) 셀러에 150년 넘게 숙성되고 있던 1860~1870년대 원액을 꺼내 블렌딩에 사용했으며 이 외에도 이 꼬냑에 들어가는 모든 원액은 1920년대 이전에 증류된 것들이다. 이는 설립자 아벨 테세롱(Abel Tesseron)의 개인 컬렉션에 속하던 것들이었다. 

가장 오래된 원액이 담겨 있던 ‘Dame-Jeanne(Demijhon)’ 모양을 본 따 유리공예가가 입으로 불어 만든 병에 담아 더욱 특별함을 강조했다. 

오랜 숙성에서 배어나오는 깊이감과 벨벳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농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오크 캐스크의 은은한 향으로 시작해 셀 수도 없이 다채로운 2차 향들이 점점 강해지며 극도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맛으로 마무리된다. 
Recipe Info.
꼬냑 전용잔에 담아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는 것이 좋다.

winery info

테세롱 꼬냑 Tesseron Cognac
테세롱 꼬냑
  • 14대째 대를 이어 만들어낸 높은 품질

  • 2로버트 파커 100점 만점을 받은 유일한 꼬냑

  • 3X.O.급 이상만 생산하는 프리미엄 꼬냑 브랜드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유일하게 100점 만점을 준 꼬냑 하우스
1905년 아벨 테세롱(Abel Tesseron)이 설립한 후 4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꼬냑 하우스다. 그랑 샹파뉴, 쁘띠 샹파뉴 두 군데에 포도밭을 매입해 진정한 애호가들을 위한 최상급 꼬냑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사업을 시작했다. 일반적인 꼬냑 생산자들이 그렇듯 원액을 만들어 중개상, 병입회사에 판매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점차 가문의 이름을 라벨링한 ‘테세롱 꼬냑’이 전문가들, 애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현재 가장 빼어난 프리미엄 꼬냑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테세롱 가문은 드물게도 꼬냑에 사용하는 포도품종 세 가지를 모두 직접 재배하고 있다. 유니 블랑(Ugni Blanc)은 모든 꼬냑 생산자들이 사용하는 품종이지만 재배가 까다로운 폴 블랑쉬(Folle Blanche), 꼴롱바르(Colombard)는 현대에 이르러 거의 멸종되다시피 했다. 테세롱에서는 이들 두 가지 품종을 소량 재배해 오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셀러마스터가 마지막 블렌딩 과정에 사용한다. 유니 블랑이 부드러운 맛을 갖고 있다면 폴 블랑쉬는 이에 섬세함을, 꼴롱바르는 깊이감, 강한 캐릭터를 더한다.
테세롱의 클래식 라인의 라벨에는 모두 Lot이라고 적혀 있다. 일련번호라는 뜻으로 알려져 있지만 꼬냑 지방에서는 오래 숙성한 리저브 원액으로 블렌딩했다는 뜻으로 통용된다. XO등급 이상만 생산하며 그랑 샹파뉴에서 가장 오래된 리저브 원액을 보유, 프리미엄 꼬냑 생산자로 정평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