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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모레이 25년 포트 캐스크 NEW
Glen Moray 25 Year Old Port Cask Finish

포트 캐스크에 숙성해 한정수량으로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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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위스키
Country / Brand 스코틀랜드 / 글렌 모레이
Capacity 700ml
Packaging
Alcohol 43.0%
Product Info.
1988년, 포르투갈의 최고 포트 와인 생산자로부터 캐스크를 구매해 만들기 시작한 세 번째 배치(batch)이며 3400병 한정 수량으로 고유번호를 붙여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포트 캐스크의 영향으로 깊이 있고 우아하며 유니크한 스타일의 위스키가 만들어졌다. 
열대과일 향, 맥아, 누가의 달콤함과 토피, 생강, 감초, 민트 등 향긋하고 알싸한 향이 느껴진다. 빈티지 타우니 포트 와인에서 느껴지는 잘 익은 과일 맛과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 풀 바디한 무게감이 훌륭한 균형을 이루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여운을 남긴다. 잔에 오래 두고 마시면 황설탕처럼 감미로움과 쌉쌀한 다크 초콜릿, 우아한 향이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것을 즐길 수 있다. 
Recipe Info.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기호에 맞는 클래식 칵테일도 가능하다.

winery info

글렌 모레이 Glen Moray
글렌 모레이
  • 1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 21897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

  • 3버번 오크통 숙성에서 배어나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맛

  • 4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싱글몰트 위스키 Top 5

Crafted with expertise, perfected by Speyside
글렌 모레이는 스코틀랜드 북동쪽의 위스키 명산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가장 오래된 마을 엘긴 바로 바깥 쪽 로시(Lossie) 강변에서 1897년부터 직접 몰팅한 맥아로 위스키를 양조해 온 역사를 갖고 있다. 로시 강변은 스코틀랜드의 곡창지대로 불리는 곳으로, 산맥들이 강풍을 막아주어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좋다.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 세기가 넘도록 글렌 모레이의 양조팀은 소수정예로 일한다.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섬세한 특성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한결 같은 품질, 균형 있는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이들 팀은 번갈아 근무하며 24시간 내내 양조장을 지킨다. 현재 양조 책임자로 있는 그래햄 컬(Graham Coull)은 이곳의 한 세기 역사 상 다섯 번째로 그 자리를 잇고 있다.

글렌 모레이의 부드럽고 향긋한 위스키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5위 안에 꼽히며, 호주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싱글 몰트 브랜드 중 하나다. 미국의 저명한 와인전문지 <Wine Enthusiast>에서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5년 가장 뛰어난 스피릿 100선’ 안에 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