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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토 브랜디 드 헤레즈 솔레라 그란 레세르바 파이니스트 셀렉션 BEST
Lustau Brandy de Jerez Solera Gran Reserva

40~50년된 셰리 캐스크에서 평균 15년 숙성한 브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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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브랜디
Country / Brand 스페인 / 루스토
Capacity 700ml
Packaging
Alcohol 40.0%
Product Info.

황금빛이 감도는 마호가니 색을 띠고 있으며 말린 과일의 농축된 향과 향신료, 초콜릿, 견과류 향이 이어진다. 입 안에서 달콤하고 진한 맛, 헤이즐넛의 고소함이 먼저 다가온 후,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이 길게 남는다.  

40~50년 동안 최고급 아몬띠야도, 올로로쏘,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를 숙성했던 오래된 캐스크에 숙성한 브랜디를 솔레라 시스템으로 평균 15년 숙성해 출시하는 특별한 브랜디이다.

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금메달, 2013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금메달, 2013, 2012, 2011 International Wine & Spirits Competition 금메달 등 다수의 주류품평회에서 우수한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Recipe Info.
일반적으로 식사 코스가 끝난 후 입구가 좁고 볼이 넓은 브랜디 잔에 담아 차갑지 않게 향을 음미하며 마신다. 취향에 따라 온더락으로 마시거나 하이볼, 사이드카 등의 칵테일로 즐길 수 있다.

winery info

루스토 Lustau
루스토
  • 1스페인 셰리의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생산자

  • 2주정강화와인 전문 생산자

  • 32015년 IWC 최다 수상 유럽 와이너리

  • 47년 연속 IWC 올해의 주정강화와인 양조가로 뽑힌 와인메이커 마누엘 로자노

루스토
보데가스 루스토는 1896년 호세 루이즈 베르데호(Jose Ruiz-Berdejo)라는 알마제니스타(Almacenista, 와인이나 머스트를 사서 자신의 양조장에서 숙성해 대량으로 중간상에게 납품하는 셰리 생산자)가 처음 시작한 와이너리다. 1920년 에밀리오 루스토(Emilio Lustau)가 그의 딸과 결혼하며 장인의 가업을 이어 받았다. 루스토 가문은 프랑스 남부 출신으로 1800년대에 스페인 헤레즈로 이주한 사업가 집안이다.

에밀리오 루스토는 본격적인 셰리 사업을 위해 양조장을 옮기고 시설을 정비했다. 1950년대에는 사업을 확장해 셰리 쉬퍼(shipper)로서 자신의 이름을 건 셰리를 수출하기 시작했다. 전통과 혁신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루스토는 헤레스에서 가장 혁신적인 와이너리이자 품질 좋은 셰리 와인의 대명사가 됐다. 와이너리의 오리지널 솔레라 와인으로 솔레라 레세르바 라인도 만들었다. 2000년에는 총 2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19세기의 양조장 건물도 샀다.

보데가스 루스토는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 오직 셰리만 생산하며 품질에 대한 철학을 놓지 않았고 그 결과 세계적인 명성을 갖게 됐다. 2011년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서 ‘최고의 스페인 생산자’로 선정됐고 2005년 International Wine Challenge에서는 ‘올해의 주정강화와인 생산자’ 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루스토의 와인들은 각종 와인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있으며 늘 높은 평점을 유지한다.

2015년 International Wine Challenge에서 루스토 와인들은 10개의 금메달, 45개의 상을 받아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가져간 유럽 와이너리로 기록을 세웠다. 1999년부터 루스토에서 일하고 있는 와인메이커 마누엘 로자노(Manuel Lozano)는 같은 대회에서 2015년까지 무려 7년 연속으로 ‘올해의 주정강화와인 양조자’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