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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모든 것, A부터 Z까지

총 140건
  • 괴즈 Gueuze

    몇 가지 람빅 맥주를 블렌딩 해 2차 발효한 벨기에의 자연발효맥주. 양조방식 덕에 ‘브뤼셀의 샴페인’으로도 불린다.

  • 그랑 크뤼 Grand Cru

    사전적 의미로 위대한 생산자, 뛰어난 포도밭을 뜻하는 프랑스어. 반면, 그랑 크뤼 클라세는 보르도 지역의 특정한 등급을 뜻한다.

  • 그랑 크뤼 클라세 Grand Cru Classe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특정한 등급, 또는 일반적으로 해당 등급을 받은 생산자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쓰인다.

  • 그랑뱅 Grand Vin

    법적인 규제를 받지 않는 용어로 ‘뛰어난 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와이너리의 세컨드 와인과 구분 짓는 반대어로도 사용한다.

  • 그뤼너 벨트리너 Gruner Veltliner

    다뉴브 강을 중심으로 한 오스트리아 와인산지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화이트 품종. 깔끔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산미를 지녔다.

  • 그린 하비스트 Green Harvest

    포도 과육이 익기 전에 필요 없는 포도송이를 가지치기해 포도의 농도, 품질을 높게 하는 것.

  • 까르메네르 Carmenere

    원래는 유럽 태생이었으나 현재 칠레를 대표하는 포도품종으로 자리매김했다. 1994년, 한 농업전문가가 발견하기 전까지 칠레에서 이 품종를 메를로 품종으로 오인하고 섞어 재배했다.

  • 까바 Cava

    스페인에서 샴페인 양조법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으로, 마치 샴페인처럼 당도별 명칭의 기준이나 사용 가능한 포도품종 리스트 등 엄격한 규정을 갖고 있다.

  •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저렴한 와인부터 최고급 와인까지 두루 사용되는 레드 와인의 대표적인 포도품종. 전 세계적으로 분포돼 있으며 탄닌을 많이 함유 해 맛이 강렬하고 오래 숙성시켜 마시기 좋다.

  • 꼬냑 Cognac

    포도를 원료로 만든 브랜디의 일종이며, 프랑스어 오드 비 드 뱅 드 꼬냑(Eau-de-vie de vin de Cognac)의 준말이다. 직역하면 ‘꼬냑 마을 인근지역의 브랜디’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