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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와인의 재해석!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
공유 프린트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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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와인의 재해석!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



신세계 L&B730일에 초저가 와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를 출시했다.

 

도스 코파스는 20197월 병당 4,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인 후, 1년만에 국내 최초 연간 2백 만병을 판매 와인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도스 코파스 출시 이후 이마트에서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이 36% 증가하기도 했으며, 처음 선보인 까베르네 소비뇽과 레드 블렌드 이후에도 샤르도네, 까베르네 소비뇽 매그넘을 차례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는 최근 가성비 와인의 산지로 떠오르고 있는 포르투갈의 유명 와이너리 까사 산토스 리마가 양조한 레드 와인이다. 토착품종인 투리가 나시오날, 카스텔라옹과 국제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과 시라를 블렌딩해 만들었다. 진한 루비 컬러를 띠고 있으며 잘 익은 검붉은 과일의 풍미와 꽃 향기, 스파이시한 캐릭터가 풍부하게 느껴지는 와인이다.

 

출시 전에 와인전문가들을 대상으로 3~4만원대 와인 20개의 와인과 함께 진행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4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신세계 L&B 담당자는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는 3~4천원대 도스 코파스 제품들을 통해 와인을 접한 소비자들이 와인에 더욱 빠져들 수 있게 만드는 와인이라고 소개했다.

 

도스 코파스 리제르바은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8,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