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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 수퍼 투스칸 와인, 폰토디 플라치아넬로 델라 피에베 201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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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는 키안티 클라시코의 와인명가 폰토디(Fontodi)에서 만드는 수퍼 투스칸 와인플라치아넬로 델라 피에베’ 2016년 빈티지를 출시한다.





토스카나 지방에서 현재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와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와인은 판자노 마을 콘카 도로(Conca d’Oro) 계곡에 위치한 폰토디의 가장 빼어난 포도밭에서 재배한 최상급 산지오베제 100%로 양조한다. 석회석과 점토질이 섞인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으로 이루어진 이 포도밭은 배수가 잘돼 포도나무 뿌리가 땅속 깊이 뻗을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토양으로 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에서도 최고로 꼽힌다.

 

잘 익은 체리의 진한 향과 자두 향, 제비꽃과 약간의 향신료 향이 느껴지며, 섬세하게 다듬어진 탄닌의 진한 맛과 과일 고유의 풍부한 풍미, 기분 좋은 여운이 길게 남는다. 프랑스 알리에, 트롱세 산 새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숙성해 깊은 풍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2016년 빈티지는 Wine Advocate 100, Vinous 100, Wine Spectator 97점 등 전 세계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폰토디 플라치아넬로 델라 피에베 2016년 빈티지는 4월 중순부터 와인앤모어 등 주요 와인 판매처에서 소비자가 34만원(750ml)에 판매한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