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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2병에 9,980원 '투보틀 모스카토' 출시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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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가 국내 대표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의 개점 9주년을 맞아 가성비 끝판왕 와인 ‘투보틀’ 시리즈 2탄을 선보인다.

 

10월 1일부터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투보틀 모스카토는 1병당 가격이 9,980원이며 두 병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50% 할인이 적용돼, 한 병 가격에 두 병을 구매할 수 있다. 같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모스카토 품종 와인들이 일반적으로 1만원대에 판매되는 것과 비교하면 그 절반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이다

 

투보틀 모스카토는 와이너리에 직접 대량 발주하는 방식으로 유통 비용을 최소화 했다. 일반적으로 인기와인의 경우 1회 발주 물량이 약 3만병 가량인 반면, 투보틀 모스카토는 한 번에 30만병을 발주해 판매 단가를 크게 낮췄다.

 

투보틀 모스카토는 세계적인 수준의 이탈리아 와인 명가 ‘칸티(Canti)’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스위트 화이트 와인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는 모스카토 품종 100%로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칸티는 세계적인 생산시설을 갖추고 젊고 트렌디한 감성의 와인을 주로 생산하는 2013년 기준 연 매출 1억 6천유로에 달하는 이탈리아의 유명 와이너리이다. 특히, 이태리 최고의 인기 품종인 모스카토 와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투보틀 모스카토는 국내 유수의 소믈리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찾아낸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화이트 와인이다. 화이트 품종 중 향이 짙고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한국인들에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이에 신세계L&B는 와인을 어려워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단맛이 매력적인 모스카토를 투보틀 와인 2탄을 선정해 선보이게 됐다. 투보틀 모스카토는 알코올 도수가 5%로 낮은 편이고 풍부한 과일 향이 느껴지는 와인으로, 달콤한 디저트와도 잘 어울려 가벼운 홈파티 와인으로도 적격이다.

 

지난 해 10월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선보인 투보틀 와인 1탄 ‘투보틀 까베르네 소비뇽’은 출시 이후 1년간 트레이더스 와인 전체 판매량의 1/4을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투보틀 와인의 인기는 지난 1년 동안 전체 와인 매출신장률 50.3%라는 경이로운 수치에도 큰 기여를 했다.

 

투보틀 모스카토를 10월 1일, 정식출시를 앞두고 지난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결과, 해당 기간 중 전체 와인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직전주에 비해 전체 와인 판매량을 두 배나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신세계L&B와 함께 이 상품을 기획한 트레이더스의 박현호 주류 바이어는 ‘트레이더스 개점 9주년을 기념해 지난 1년간 큰 사랑을 받은 투보틀 와인 2탄을 준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볍고 맛있는 와인인 만큼 트레이더스 와인 전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