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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보다 싸다! 4,900원 와인, 도스코파스 출시!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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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는 한 병에 4,900원 와인 도스코파스 2종을 출시한다. 남미의 유명 와인 산지 칠레에서 양조한 까베르네 소비뇽을 8 1일에 우선 출시하고 스페인의 대표품종 템프라니요와 가르나차를 블렌딩한 레드 블렌드를 오는 8 14일에 잇따라 선보인다.

도스코파스(Dos Copas)는 스페인어로 두 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만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에 두 산지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는 의미를 이름에 함축적으로 담았다. 이마트가 소믈리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수 십여 가지의 칠레, 스페인 와인 중에서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첫 번째 와인으로 선정됐다.

도스코파스 까베르네 소비뇽은 진한 붉은 색을 띠고 검은 과일이 농축된 듯한 진한 향이 느껴지고 적절한 산미와 힘이 넘치는 탄닌이 절묘한 균형을 만들어 낸다. 도스코파스 레드 블렌드는 체리와 말린 자두 등 붉은 과일향이 풍부하게 느껴지고 잘 짜인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감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신세계 L&B 관계자는 그 동안 와인은 비싸고 어려운 술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최근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수제 맥주 가격수준인 도스코파스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와인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도스코파스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