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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매력적인, 크로아티아 와인 ‘즐라탄 오토크’ 출시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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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는 크로아티아 흐바르섬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 즐라탄 오토크 와인 6종을 출시했다. 즐라탄 오토크의 와인들은 전국의 와인앤모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직 국내에서 와인으로는 낯선 크로아티아는 2,500여년 전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달마티아 지역 섬(Vis, Hvar, Kor?ula)에서 와인을 생산하던 유서 깊은 와인 산지이다. 2010년 기준으로 전세계 와인 생산량 중 30위에 랭크 됐으며 화이트 와인 67%, 레드와인 32%, 로제와인 1% 비율로 생산하고 있다. 크로아티아에는 다양한 토착품종들이 자생하고 있으며 1996년에 비교적 늦게 크로아티아 전역을 3백여곳의 와인산지로 엄격하게 분류했다. 전체 와인 중 10%가 최상급 와인인 ‘Vrhunsko Vino’, 70%가 중급인 ‘Kvalitetno Vino’, 나머지 25%가 테이블 와인 등급의 ‘Stolno Vino’로 분류되어 있다.

 


즐라탄 오토크는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지방의 토착품종으로 특색 있는 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와이너리다. 1986년부터 이어져 온 가족경영 와이너리이며 Hvar, Makaska, Sibenik(자매 와이너리인 Vinoline 소유) 세 곳에서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생산한다. Hvar섬에서 재배하는 포도들은 아드리아 해를 마주한 청정한 환경 덕분에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플라바치 말리, 포십, 츨레냑 등 다양한 토착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마치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지하 70M에 위치한 와인셀러는 와인에 즐라탄 오토크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부여한다.

 

 

신세계L&B의 관계자는 중년 여배우들이 배낭여행 하는 모 케이블 방송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크로아티아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즐라탄 오토크 와인들을 통해 크로아티아에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뿐만 아니라 훌륭한 품질의 와인들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