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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프리미엄 생맥주를 그대로! 1866 캔맥주 출시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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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프리미엄 생맥주를 캔으로 즐기세요!

1866 블론드 & 블랑쉬 출시

 



신세계 L&B는 프랑스 북부의 프리미엄 생맥주 브랜드 1866 캔 제품 2종류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1866 블론드, 1866 블랑쉬는 1866년 설립한 프랑스의 독립 브루어리 ‘Brasserie de Saint-Omer’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생맥주를 500ml 캔에 그대로 담았다. 1866은 브루어리의 설립 연도를 뜻하며, 프랑스 북부 지역에서는 펍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생맥주 브랜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캔을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브루어리 역사상 최초로 캔 제품을 내놓았다.

 

황금색을 뜻하는 블론드는 맥아의 고소함과 홉의 쌉쌀함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라거 타입이며, ‘흰색을 뜻하는 블랑쉬는 오렌지 제스트의 상큼한 풍미와 향긋한 아로마를 가진 깔끔한 스타일의 화이트 에일이다.

 

프랑스 북부의 랜드마크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몽생미셸이 그려진 프랑스 감성의 캔은 프랑스 북부 프리미엄 생맥주라는 1866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한편,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8 30일부터 9 12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5캔에 9,0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