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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의 가격혁명, 페데리코 파테니나 3종 출시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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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의 가격혁명, 페데리코 와인 3종 이마트 출시

 



신세계 L&B가 이마트와 함께 칠레 와인 G7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인 와인 대중화에 나선다.

 

2009와인 대중화를 내세우며 선보인 G7은 이마트에서만 연간 1백만 병의 판매고를 올리는 스테디셀러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 중저가의 신대륙 와인 일색이었던 ‘데일리 와인’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자 이번에는 스페인 와인을 고른 것.

 

3 15, 신세계 L&B는 ‘스페인의 보르도’로 불리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지 ‘리오하’ 지방 정통 와이너리 페데리코 파테니나의 대표 와인 3종을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 선보였다.

 

페데리코 파테니나는 스페인에서도 고급 와인 생산지로 알려진 리오하 알타(Rioja Alta) 지역에 1896년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다. 1956, 세계적인 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1899-1961)가 이 와이너리를 방문하며 세간에 알려졌다. 당시 헤밍웨이는 이미 1952년 작 <노인과 바다>로 퓰리처상, 노벨 문학상을 수상해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의 명성을 누리고 있었다. 이름난 작가이자 애주가였던 그는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에 매료돼 스페인 전역을 여행하던 중 페데리코 와이너리에 들러 셀러 안에 숙성되고 있던 와인을 맛보고 즐겼다.

 

이후 꾸준하게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해 온 페데리코 파테니나 와이너리는 세계 각국의 품평회에서 300개 이상의 메달을 수상해 그 품질을 인정 받았다. 2017년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페데리코 크리안자는 1백만 병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스페인 내 리오하 크리안자 와인 중 판매량 4위를, 레세르바 와인은 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신세계 L&B 담당자는 “스페인 와인의 국내 수입량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주로 저가의 테이블 와인이나 고가의 부티크 와인 위주로 소개되고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고 수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리오하 지방의 프리미엄 와인의 경우, 인근의 이태리나 중저가의 신대륙 와인에 비해 가격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판단,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최대한 가격거품을 걷어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데리코 카바 브륏(잔 패키지) 14,800, 페데리코 리오하 크리안자는 17,800, 페데리코 리오하 레세르바는 24,800원에 출시했으며 오는 4 18일까지 2병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