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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와인의 대표주자 콜럼비아 크레스트 ‘골드 에디션’ 이마트 출시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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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와인의 대표주자 콜럼비아 크레스트 골드 에디션이마트 출시

 



신세계 L&B는 지난 1 18, 미국 워싱턴 주를 대표하는 와인 브랜드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한정판 와인을 이마트에 선보였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골드 에디션은 콜럼비아 밸리 산지의 우수함을 드러내는 수준 높은 와인을 지향하며 매년 한정된 수량으로 만드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가장 좋은 포도밭을 선별해 수확한 포도를 선별해 와이너리의 수석 와인메이커가 세심하게 양조한다.

 

이번에 출시한 와인은 2015 빈티지로, 이는 워싱턴 주에서도 가장 기온이 높았던 해로 기록되고 있다. , 여름 내내 더운 날씨가 계속됐으며 수확 시기 즈음에야 더위가 누그러졌다. 품종 구분 없이 거의 모든 포도가 아주 잘 익었고 수확량도 만족스러웠다.

 

포도밭은 홀스 헤븐 힐(Horse Heaven Hills)과 월룩 슬로프(Wahluke Slope) 등 콜럼비아 밸리에서도 가장 빼어난 AVA에 위치한 곳으로 선정했다. 캐스케이드 산맥이 습기를 막아주어 미국에서도 가장 건조한 기후를 가진 포도재배 산지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품종별, 포도밭 별로 발효한 와인은 12개월 간 프랑스 및 미국산 오크 배럴에서 숙성해 더욱 깊은 맛을 더했다. 까베르네 프랑을 주 품종으로 메를로, 쁘띠 시라, 진판델 등을 블렌딩했다.

 

색과 향이 짙고 풍부하며, 입 안을 가득 채우는 라즈베리 과일 풍미가 쌉쌀한 다크 초콜릿 뉘앙스와 어우러져 실크처럼 부드러운 감촉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스테이크 등 그릴에 구운 각종 육류요리와 잘 어울린다.

 

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골드 에디션은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2 28일까지 론칭 기념 에누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에는 한 병당 정상가격 35,800원에서 2병 이상 구매 시에는 40% 에누리를 적용해 병당 21,4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콜럼비아 계곡을 낀 가장 좋은 포도재배구역 2 5백 에이커에서 포도를 재배해 만드는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가성비가 뛰어난 와인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30여 년간 단 세 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성 있는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콜럼비아 크레스트를 대표하는 그랜드 에스테이트시리즈는 워싱턴 주의 완벽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포도의 생기 넘치는 맛을 그대로 담아내 미국 안팎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산 오크 나무 배럴과 프랑스산을 적절히 조합해 은은한 오크 뉘앙스를 즐길 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리스트에 아홉 번이나 올랐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