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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트라이'해도 좋을 이달의 신착 와인들을 소개한다. (중략) 마지막 와인은 한결 익숙한 범주였다. 프랑스 그라브의 레드 와인. 하지만 이 와인의 착한 가격대와 친근한 스타일은 '어려운 프랑스 와인'의 이미지를 바꿔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와인리뷰 2014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