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문화지원/상생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한 공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세상의 모든 술과 함께하는, 어른들의 공예> 수상작 전시를 오는 6()부터 21()까지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코트(KOTE)에서 진행됐습니다.


출품 작품이 상품으로 판매 가능하게끔 기획해 단순 지원 사업이 아니라 예술가들의 자생을 꾀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예술작품 공모전과의 차별성을 가집니다.

 


 
공모전은 지난 8월에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신당동 중앙시장 소재)의 전ㆍ현직 입주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흔들면 청아한 소리가 퍼지는 술잔부터 테이블웨어, 데코레이션, 주류패키징 등 4개 부문의 작품 10점이 공모전에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흔들면 청아한 소리가 퍼지는 술잔부터, 와인잔을 거치할 수 있는 개인접시, 친환경 테이블보 등으로, 신세계L&B는 수상팀들에게 각각 300만원 씩 총 3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했고, 이번 수상작 전시를 통해 예술가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