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문화지원/상생 와인매장에 찾아온 공예작품 전시회


 

 

신세계L&B가 운영하는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 청담점에서는 1119일부터 1128일까지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공예 작품 전시를 진행합니다.

 

 



 

 

지난 8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테이스팅(Tasting), 취향의 발견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네 팀의 도자, 금속, 섬유, 공예품 40여 점을 와인 테이블 위에 전시합니다. 본 공모전은 공예작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진행함으로써 일반 소비자들이 예술작품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선정된 작품은담다’, ‘메세’, ‘세라글라’, ‘폴딩 크래프트로 금속공예로 만든 와인 버켓과 메탈과 도자로 이루어진 플레이트와 촛대, 도자 와인잔과 테이블 매트 등으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작가에게 연락하여 별도로 주문도 가능합니다.

 

 


 

 

 

신세계 L&B CSR팀 정충구 팀장은공예작가에게는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용품을 살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국내 와인 문화 및 예술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것라고 전했습니다.

 

전시는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일요일 오후 12~오후 9) 와인앤모어 청담점방문 고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신세계 L&B CSR02-2289-1183